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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는 음식도 많고 기름지기도 하고 암튼 많이 먹게 되니 속이 더부룩하다. 제사를 모신 후 처가로 이동하고 오후에 시간을 내어 근처 공원 달리기.

저 멀리 거가대교 너머로 해가 기울어 하루 중 가장 근사해지는 시간.

그리고 달리기를 마칠 무렵 휘영청한 보름달이 떠오른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도 있지만 어느 카메라로 찍어도 직관만큼 감동스러울까..


Posted by 맛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