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19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겨울동안 고량주에 빠져 살았는데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고량주보다 맥주에 손이 간다.
소문만 듣고 벼르다 드디어 오늘 가족이 단체로 방문.

맥주도 진한 향을 느낄수 있고 음식들도 모두 맛이있다. 다분히 미국적 정서로 넘쳐 나는 곳.
모두들 4팩씩 가져가길래 나도 각시탈 4캔 줍줍.
Posted by 맛사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