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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런 아이템들이 국내 보다는 미국 시장이 넓다보니 소소한 아이템들을 찾기에는 미국 쇼핑몰이 더 유리하고 배송비도 큰 비용이 들지 않아 러닝웨어하우스 같은 쇼핑몰을 한번씩 찾아보는 편이다.

지난 겨울에도 달리면서 손이 시린것을 내내 참아가면서 달렸지만 다시 겨울이 시작되니 또 같은 고생을 하고 싶지 않아서 요 제품을 구매했다.

nofel mitten sm 사이즈

손이 작다보니 국내에서 내 손에 맞는 장갑 찾기가 너무 어려운것도 해외 쇼핑몰을 찾은 이유이기도 했고..

주문하고 일주일 만에 받아보니 내 손에 잘 맞음. 만원 정도하는 제품이라 고퀄리티를 기대할 수는 없고 찬 바람 막아주고 땀 배출 잘 되고 하는 정도로 일단 만족.

손등에 커버를 수납하다가

손가락이 시리면 수납되어 있던 커버를 꺼내 씌우면 끝.

손바닥 부분의 땀은 배출해줘야 하니깐...

요렇게 주먹을 가볍게 쥐고 달리니까..

원래 쓰던 adidas clima warm 장갑(L Size)와 비교..


이건 함께 구매한 페츨 티카 헤드램프. 워낙 유명한 제품이니 설명은 생략..

전원 버튼으로 3단계 밝기 조절

전원을 끄면 램프 주변부가 한동안 빛을 내면서 암흑 속에서 찾기 좋게 했다고..

후기들에서 가볍다고들 하는데 아무래도 AAA 타입 건전지 3개가 들어가니 마냥 가볍지 만은 않다. 직접 달고 달려봐야겠지만..

Posted by 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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