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02019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첫째날, 새로 개통된 고속도로로 한껏 신나게 달려 보고자 했으나 다들 같은 생각이니 막힐수 밖에... ㅉ
그래도 꾸역꾸역 가다보니 제법 갈만하다.

기존 휴게소와는 차별성이 있어 좋은데 아직 직원들간에 손발이 안 맞다보니 음식 나오는데 빠릿한 느낌은 안든다.

구경 좀 하고 휴양림으로 ㄱㄱ

간단히 물놀이 끝내고 차콜에 읍내까지 가서 사온 철망과 닭꼬치 촵촵
Posted by 맛사탕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