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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들어 올리는데 신경을 집중하고 보폭을 늘리니 페이스가 단축되었음.
당연하게도 전체 기록도 단축되었는데 누군지 모르지만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니 쳐지지 않으려는 마음에 신기하게도 통증도 사라짐.
후반 18km부터 속도를 올려 보려다가 19km 넘어서는 확 지쳐버림. 걷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아직 자세도 페이스도 어정쩡하군.
Posted by 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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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bs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2.15 15:25

    헐! 이날씨에 마라톤이라니요. 겨울에도 경기가 있나봐요.
    대단하십니다. 그것도 하프! 거기에다가 2시간 안쪽으로! ㄷㄷㄷ
    전 작년에 10키로 1시간도 심장터지게 뛰었는데요 ㅎㅎ
    작년에 보니 경기 일주일전부터는 몸풀기만 해서 체력을 비축하더라구요..
    아무튼 화이팅!! ㅎㅎ

  2. 맛사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2.15 15:29 신고

    오랫만이네요. 자전거타고 출퇴근한다는 얘긴 들었어요.
    살도 쏙 빠졌다고..
    대회 신청하고나면 마음가짐이 달라져요.ㅋ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23 13:2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