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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들어 올리는데 신경을 집중하고 보폭을 늘리니 페이스가 단축되었음.
당연하게도 전체 기록도 단축되었는데 누군지 모르지만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니 쳐지지 않으려는 마음에 신기하게도 통증도 사라짐.
후반 18km부터 속도를 올려 보려다가 19km 넘어서는 확 지쳐버림. 걷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아직 자세도 페이스도 어정쩡하군.
Posted by 맛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