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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불 붙으면 먹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 음식들이 생긴다.

워낙 요즘은 쿡방들이 대세이기도 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구하는 것도 어려울게 없다.

주말에는 둘째보는 와이프를 도와주자는 의미도 있고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여차저차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음식들을 만들어 본다.

맛있게 잘 만들어진 음식도 있고 뭔가 어설픈 것들도 있고..


일본 덮밥 스타일로 만든 양배추 후랑크소세지 덮밥


이스라엘에서 흔히 아침에 먹는다는 샤크슈카 스타일의 토마토 요리


계란은 너무 익혀버렸다.


스페인에서는 무더운 여름에 얼음과 함께 갈아서 시원한 토마토 수프를 만들어 먹는다는 가스파초


닭고기가 들어간 양파를 푹 익혀 카라멜화한 일본식 카레


어설프게 집에 있는 재료로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 발라 방울토마토를 올려 구운 대하오븐구이


나름 웨지감자


간단한 아스파라거스와 베이컨 구이


처음 도전해본 제빵이 이스라엘 할라 빵


약간 설익기도 하고 꼬임도 엉성해서 절반의 성공


백선생표 꽁치 간장조림, 달콤 짭짤


킨텍스 홈플러스에서 구한 바질, 비쌈!


바질과 견과류와 약간의 마늘을 빻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 담근 진짜 바질 페스토.


요건 지인 먹으라고 만든 양파 피클. 입맛에 안 맞는지 별 말이 없어서 담엔 혼자 먹어야겠음.


이틀 걸려 만든 챠슈 라멘. 부드러운 챠슈는 삼겹살로 만들자.


모양만 그럴싸한 야채빵.

풍성한 계절 가을이 돌아왔으니 또 다른 음식의 세계를 접해 볼 시간..

Posted by 맛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