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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을 간단히 구경후 제주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비자림에서 태고의 숲을 느끼고 섭지코지로..





아직 봄이라 하기엔 이른 날씨임에도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때문에 불어오는 제주의 세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기 바쁘다.
그나마 유채꽃 밭이 있어 제주에 온 사실을 더 실감했다랄지..





그리고 지는 해를 안고 성산일출봉 근처 갈치조림 잘한다는 집으로 저녁먹으러 간다.
Posted by 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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