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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는 여러모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들 수 밖에 없는데...

각오는 했었지만 나름 아랫동네에서도 시간과 거리에 구속받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몇차례 차를 끌고 내려갔더니 금새 만키로를 채워버렸다. 예전에는 일년에 5천키로 주행도 어려웠던거에 비하면.. 뭐, 그렇다는거다.

그래도 소음과 연비, 성능면에서 손해를 보고 싶지 않아서 싼타페 동호회 연계 정비소에서 적당한 합성유를 넣는걸로 타협점을 스스로 잡아버렸다. 


마침 김포에 본점이 있는 모터스테이션에서 Kixx PAO 1 0W40 제품으로 7.5리터 교환. (싼타페 더 스타일은 엔진오일이 7.5리터, R엔진들이 그렇다는데...)



평소 깔끔한 상태로 정비하는듯한 느낌의 모터스테이션.


지난번 언더코팅했던 부분들은 아직 깨끗하게 자리한 상태...


에어블로워로 엔진오일의 남은 것들 까지 불어내고 총 7개 반통을 넣었다.



엔진오일 교환 직후, 주행거리 52,069km.


그리고 운전석쪽 부근에서 나는 철판떨리는 소음은 운전석 문이 열렸을때는 소리가 나지 않고 아직 3년 6만키로 미만의 주행거리이므로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켜서 소음을 잡을 것을 추천받았다.


서비스센터 예약하고 방문하는것도 무척 귀찮은 일인데.. 쩝;;

Posted by 맛사탕